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영주를 찾아 마라톤 대회부터 대한노인회 간담회, 당협 방문까지 이어지는 광폭행보를 펼치며 지역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 후보의 영주 행보는 지역 마라톤 대회 참가를 통해 활기차게 시작되었다. 이어 부활절을 맞아 영주 제일교회를 찾아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 참석한 이 후보는 “부활절의 의미를 담아 경북도민의 삶에도 새로운 희망이 넘쳐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이후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를 방문해 권영창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1인 가구 어르신들의 식사가 제대로 챙겨지지 않아 건강이 우려된다”며, “이번 공약에 어르신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건강급식프로젝트’를 반영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약속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국민의힘 영주당협을 방문해 임종득 국회의원 및 당협을 찾은 시민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이 후보는 “선비의 고장 영주는 경북의 기개가 살아있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보수의 전선도 영주의 정신으로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다졌다.
영주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호흡한 이 후보는 “현장에서 영주의 발전 비전과 공약을 시민분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면서, “앞으로 영주시를 철도와 물류, 산업과 농업이 결합된 경북 북부권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y저널뉴스 김수경 (ymedia2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