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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창 경북도의원, “양포의 중단없는 전진, 재선의 힘으로 완성하겠다”

– 6·3 재보궐선거 구미시 제8선거구(양포동) 출동 선언 – ‘생활밀착형 의정 성과’ 바탕으로 4대 핵심 비전 제시- 맨발걷기길·달빛어린이병원 등 주민 체감형 공약 이행 강조

경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국민의힘, 구미 제8선거구)이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백 의원은 “지난 4년간 양포동의 변화를 위해 뿌린 씨앗들이 이제 막 결실을 보고 있다”며 “검증된 실력과 재선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양포의 발전을 확실한 결과로 완성하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백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생활정치’와 ‘현장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위해 조성한 ▲구미 해마루 맨발걷기길 ▲도심형 펌프트랙 ▲한천 보도교(26년 준공 예정) 등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조례를 제정, 야간·휴일 의료 공백을 메우는 데 앞장섰으며 10회 이상의 헌혈 참여를 통해 몸소 나눔과 정직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백 의원은 양포동이 반도체와 방산 등 국가 첨단산업의 배후지임을 강조하며, 이를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4대 핵심 비전’ 을 발표했다.

  1. 취약계층 중심 입법활동: 어린이, 어르신, 여성 등 소외 없는 복지 체계 구축
  2. 청년 일자리 창출: 첨단산업 인프라와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확보
  3. 첨단산업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 도비 확보를 통한 전략 사업 유치 및 상권 회복
  4. 교육·정주 환경 중심 지역발전: 돌봄과 교육이 조화로운 명품 주거지 조성

백 의원은 양포동의 구체적인 현안 해결을 위한 로드맵도 제시했다. ▲가칭 해마루고등학교(2028년 개교) 신설 지원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도로 확장 ▲옥계동 체육관 및 주차장 건립 ▲양포 파크골프장 조성 등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맞춤형 공약을 내걸었다.

백 의원은 끝으로 “의정 경험이 풍부한 재선 도의원만이 경북도의 예산을 확실히 가져오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다”며, “산업과 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더 살기 좋은 양포동’을 만들기 위해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매겠다”고 강조했다.

y 저널뉴스 김수경(ymedi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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