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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황두영 도의원 재선후보, “정당보다 주민, 말보다 실천…오로지 지역만 보고 뛰겠습니다”

도량·선주원남동 무소속 도의원 후보 황두영, 가족과 함께 거리인사…주민 격려 속 재선 의지 다져

황두영 경북도의원 재선후보가 도량·선주원남동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오로지 지역만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황두영도의원 후보 딸1,2가족)
(황두영도의원 후보 아들)

거리인사에는 아들·딸과 함께 나서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가족의 따뜻한 응원과 거리 곳곳에서 보내준 주민들의 격려는 황 후보에게 다시 한번 큰 힘이 됐다.

황 후보는 “50년을 함께 살아온 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다”며 “선거는 결국 정당이 아니라 사람, 말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특히 황 후보는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그 대표적 성과로 구미혜당학교 본관동 개축 예산 116억 원 확정을 꼽을 수 있다. 이는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육 가족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결실로 평가된다.

또한 주민들의 소중한 제보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전용 가족친화형 물놀이 시설 공사도 추진 중이다. 황 후보는 예산 확보 단계부터 직접 챙기며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고, 해당 시설은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 후보는 유세차를 타고 도량·선주원남동 곳곳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새기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정치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황두영 후보는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이 웃을 수 있는 공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계속 만들어가겠다”며 “화려한 말보다 실천으로, 정당보다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지역의 내일을 제대로 만들 수 있다”며 “도량·선주원남동 주민 여러분 곁에서 더 낮게, 더 뜨겁게, 더 성실하게 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y저널늇 김수경 (ymedia@kakao.com) 전화 0109855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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